2015. 4.22.

국립신미술관 - 마그리드展 

 

 

 


도쿄 미드타운內 산토리 미술관 - Jakuchu & Boson 展

작년에 이어 올해 베이징에서 계속 함께 전시중인 일본 작가 '우다가와씨'가 추천해 준 전시이다.
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Jakuchu작가라고 한다. 정말 멋진 전시였다.
사진은 전시장 입구만...


도쿄 롯뽄기 힐즈 앞 - Moman

모리미술관이 24일까지 휴관이라 관람은 못하고 롯뽄기힐즈 앞에 있는 '루이즈 브루주아'의 'Moman'을 관람했다. 아래에서 잘 쳐다볼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다. 한국의 리움에도 이 작품이 있다는데 오히려 가보지도 못하고... 일본에서 보게 되었다. 루이즈 브루주아는 좋아하는 작가중 한 명.

 

 

 

 

멋진 작품 앞에서 한 컷.
루이즈 브루주아는 평생 아버지에 대한 혐오, 배신감을 작품으로 표현하거나 어머니에 대한 연민을 표현했는데, 이 작품은 거미가 몸에 알을 품고 있듯이 모성애를 나타낸 작품이다. 외국 작가의 경우에는 정말 늦게 데뷔해서 좋은 작품을 남기고 떠난 작가가 많다.
페미니즘 작가의 대표작가중 한 명인데, 좋아하는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