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8. 14.


대만 이벤트
매년, 네오엔젤리전 스탭인 디자이너 혜진이가 참가했는데, 올해는 혜진이가 일본으로 풍물공연을 가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내가 직접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다.
실은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망설이던 곳이었는데...

 

 

이벤트 장소.
(사진은 호프만의 토이박스 사이트에서 가져옴)
 

 

 


(사진은 호프만의 토이박스 사이트에서 가져옴)

 

 


(사진은 호프만의 토이박스 사이트에서 가져옴)

 

 

iMda Doll 

 

 

이벤트 시작 전에
세팅하는 모습.

 

 

대만의 거리 

 

 

비가 자주오는 대만
건물은 거의 이런 형태다.
비가 와도 끄떡 없다.

 

 

대만 작가의 작업실 방문.
1층에 맛있는 찻집이 있는데,
정말 맛있었다.

 

 

오~~
하나도 읽을 수가 없다. ;;

 

 

작가님의 작업실 1층 대문.
작업실은 4층이었는데, 올라가는 계단이 세월을 느끼게 해 주었다. 45년된 건물이라고...

옛것을 부수고 새 건물이 올라오는 서울과는 대조적이다.

예전에는 서울 청계천에도 이런 아파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작가님의 작업실

 

 

작품들

 

 

인형작가분은 일본에서 만난 분이다. 그 때 통성명하고 명함 주고 받고~ 페북 친구도 되었다.

이번에 대만에 방문하기 전에 연락했더니 작업실에 기꺼이 초대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

 

 

스린 야시장.

 

 

유명한 지파이 가게.
스린 야시장 초입에 있는데, 가장 인기가 있는 맛집인 듯~

 

 

맛있어 보이는 과일.

 

 

 

 

 

스린야시장 근처에 있는 작은 절.
조형이나 색상이 참 예쁘다.

 

 

호텔 로비에 있던 귀여운 곰.

 

 

이 곰은 매일 자세가 바뀐다.

 

 

사람만큼 큰 곰돌이들.

 

 

호텔 근처의 딤섬 가게.

 

 

 

 

 

이 가게 음식은 정말 맛이 좋고 담백해서 인기가 많았다. 줄서서 들어가는 집은 거의 맛집인 듯~

 

 

 

 

 

이렇게 많이 먹었다. :)

 

 

타이페이에서도 유명한 절
'용산사'

화려한 조형과 색상에 감탄하고...

 

 

밤하늘 중천에 보름달이 떴다.

 

 

 

 

 

이 절은 다음 기회에 다시 방문하기로 했다. 낮에 다시한번 가보고 싶었던 아름다운 절...

 

대만에는 처음 갔는데, 그 느낌은 예상과 달리 정말 좋았다.
모든 사람들이 엄청 친절하고, 순수해 보였다.
의외로 일본어를 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가기 전에는 언어의 장벽 때문에 망설였었는데, 정말 매력적인 나라다.
공항에서 대만 전통 인형도 하나 샀는데...너무 귀엽다. :)
공항 면세점에서는 정말 아름다운 도자기 가게도 발견했는데,
역시 조형술이 뛰어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친절하고 아름답고 정감있었던 대만, 고마웠습니다. :)
내년에 또 갈께요~ :)